주휘남매 집안...
" 야 이대휘!! "
" 아 왜애!! "
" 너 누가 우리 우진이오빠 괴롭히래, 어? 누가 그랬어!! "
" 나 그 새끼 안 괴롭혔어! "
" 야, 어디서 6살 차이나는 형한테 새끼는 새끼야
이 시키야 "
" 아악!! 아 누나 잘못했어... "
" 그럼 잘못할 짓을 하지말지 그랬냐? "
" 형님..아우가 무릎 꿇고 사죄 드립니다... "
" 혀엉? 형이라구? 너 더 맞아야지 정신을 차리지? "
" 아... 누님... 잘못했어여... "
" 아오... 힘들다 "
" 대히가 이르케 애교하는데두 화 안풀꼬야? "
" 응, 안 풀거야 "
" 근데 누나 그 날이지 않아? "
" 아직 시작은 아닌데... "
" 배 아픈 거는 성인 되야지 덜 하잖아 "
" 뭐, 몇개월은 참아야지. 내가 반인반수인걸 어떡하냐 "
" 엄마 보고싶다... "
" ...... 그러게 "
"이렇게 날씨 좋은 날에는 더 그렇더라구 "
밖에는 벚꽃이 흩날리고 있었고,
대휘와 여주는 흩날리는 벚꽃을 한참동안 바라봤다
" 누나, 들어가서 쉬어 "
" 쉬면 그때 좀 덜하잖아 "
주휘남매 집안...
" 야 이대휘!! "
" 아 왜애!! "
" 너 누가 우리 우진이오빠 괴롭히래, 어? 누가 그랬어!! "
" 나 그 새끼 안 괴롭혔어! "
" 야, 어디서 6살 차이나는 형한테 새끼는 새끼야
이 시키야 "
" 아악!! 아 누나 잘못했어... "
" 그럼 잘못할 짓을 하지말지 그랬냐? "
" 형님..아우가 무릎 꿇고 사죄 드립니다... "
" 혀엉? 형이라구? 너 더 맞아야지 정신을 차리지? "
" 아... 누님... 잘못했어여... "
" 아오... 힘들다 "
" 대히가 이르케 애교하는데두 화 안풀꼬야? "
" 응, 안 풀거야 "
" 근데 누나 그 날이지 않아? "
" 아직 시작은 아닌데... "
" 배 아픈 거는 성인 되야지 덜 하잖아 "
" 뭐, 몇개월은 참아야지. 내가 반인반수인걸 어떡하냐 "
" 엄마 보고싶다... "
" ...... 그러게 "
"이렇게 날씨 좋은 날에는 더 그렇더라구 "
밖에는 벚꽃이 흩날리고 있었고,
대휘와 여주는 흩날리는 벚꽃을 한참동안 바라봤다
" 누나, 들어가서 쉬어 "
" 쉬면 그때 좀 덜하잖아 "
그 말을 하곤 쇼파에 눕는 대휘였고
여주는 혼잣말로 중얼거리며 방으로 들어갔다
" 그래도, 이대휘 키운 보람이 있네... "
항상 투닥거리지만, 서로를 위한 마음은 누구보다
애틋한 대휘와 여주다
그냥, 이런 따듯한 남매물을 써보고 싶었어여...
저희 집은...하루에 한번씩 싸우는기 일이에여... 여동생 한번 남동생 한번! 와...하율이도 대다나다...
갑자기 워너원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