我的男朋友金曜汉

职业抱负经历(2)

"흐허.. 경찰관님 어째서 이렇게 잘생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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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미래의 남친이라서?"

"여기 학교라고요ㅡㅡ 자제 안해요?"

"알았엌ㅋㅋㅋㅋㅋ 한 번 더하면 아주 때리겠네 ㅋㅋㅋ"

"당연하죠!"

"귀 막아. 아니다 내가 막아줄게"


이연의 귀를 막고 또 후루라기를 부는 요한이다.



삐익-



"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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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경찰과 도둑을 해볼거야. 알지? 어릴적에 많이 해봤을 게임이잖아. 경찰은 단 5명. 누가 경찰할래?"

"쌤 경찰 5명은 너무 많은거 아니예요? 학교 전체를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강당만 사용하는데 경찰 5명은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음.. 실제 상황에서 5~6명씩 움직이는데 그래 너흰 학생이니까 그럼 경찰 2명만 하자. 누가 할래. 자발적으로 받는다."

"제가 해볼게요."

"그래. 그리고 또"

"저요."

"그래. 그럼 다들 퍼져. 1분 후에 경찰이 잡기 시작한다."



5반의 두 남학생이 경찰을 해보겠다며 손을 들었다.


1분후-


삐익!-



게임이 시작됬고 이연은 발만 움직일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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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학생. 학교 매점가서 아이스크림 내꺼까지 50개만 사올까? 여기 내 카드로 결제하고 과자 6개만 사오자."

"네. 다녀올게요!!"



요한의 카드를 받은 이연은 곧장 매점으로 향했다.


"으.. 우리학교 매점은 왜 이렇게 멀리 있는거야ㅡㅡ 싫증나게"



.
.
.



"아줌마! 안녕하세요~"

"안녕~ 오랜만이구나 이연아"

"오랜만이예요 아주머니!"

"뭐 사려 왔니?"

"진로희망 체험 중인데 경찰관님이 아이스크림 50개랑 과자 6개만 사오라고 시키셔서요"

"기다려 아이스크림 박스에 담아줄게"

"네~ ㅎㅎ"

 "자 여기. 아이스크림 50개 넣었고, 과자 6개. 총 30000원 나왔다."

"카드결제 할게요."

"그래."

삐릭-


"여깄다."

"감사합니다~><"

"그래. 조심히 가렴~"

"네에~"



.
.
.




"경찰관님 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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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무거웠을텐데 수고했어"

"아니예요."

"수고했어~ 애들아 도둑이 승리했다. 너희는 다 좋았지만 팀워크가 많이 아쉬웠던거 같아. 하지만 고생했다. 여기 와서 다들 아이스크림 먹고 아까 오래달리기에서 오래버틴 3팀의 6명은 과자를 추가적으로 가져가"

"오늘 고생했어요. 경찰관님."

"너도 고생했어. 많이 심심했지?"

"아니요. 괜찮았어요."

"오늘 경찰서에 와?"

"네. 승우오빠가 심부름 시킬거 있다고 학교 끝나면 오랬어요."

"그래. 그럼 학교 끝나고 서에서 보자."

"네!ㅎㅎ"

"그래. 오늘 다들 너무 수고했고 다들 각자 반으로 돌아가도록 하자."

"경찰관님 학교 끝나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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