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오늘도 익숙하게 데이트 할 준비를 하는
여주씨.
여주: 흠~흐흠~
2주만에 하는 데이트라서 그런지 더 신이 나
보이네요.
따르릉~
여주: 오빠~
정한: 울 애기~ 오늘 예쁘게 하고 와~
여주: 웅~ 알겠엉~
정한: 항상 사랑해~
여주: 푸흐- 나두~
여주씨는 다시 바쁘게 준비를 합니다.
데이트 장소

여주 왔어~?
여주: 엉~
정한: 할 말이 있어.
여주: 뭔데..?
평소 정한과는 거리가 먼 단호함에 여주씨는
긴장을 합니다.

우리 그만하자.
여주: ㅇ어? 아니지..?
정한: 그만하고
우리 결혼해서 다시 시작하자ㅎ여주: ㅁ뭐야..? 아...나 진짜 놀랐잖아!!
정한: 미안해...ㅎ
미안하다고 사과를 한 정한은 무릎 한쪽을 꿇고
예쁜 반지를 꺼내서 말합니다.


그래서 나랑 결혼해줄래?
여주: 당연하지..!
정한: 나 진짜 너 행복하게 해줄게ㅎ
여주: 그 말 진짜 지켜야 돼!
정한: 그럼!ㅎ
김여주: 27살, 플로리스트, 정한이의 여친이지만 곧 아내가 됨.
윤정한: 31살, J.H기업 본부장,
여주의 남친이지만 곧 남편이 됨.
그럼 지금부터 '신혼생활' 시작합니다!
달달한 거를 쓰고싶어서...하핫😅
그럼 ㅃ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