隔壁和楼下的邻居(南珠美贞)((+一勺秉垫))

第12集:绑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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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화.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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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악--






"어떻게..... 결별하신 이유를 
안알려드렸다고.... 그러실수가.... "







휙-













저벅- 저벅-












끼익- 탁-













고요한 무도회장.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서있는 지윤.(28위)

분노에 가득찬 지윤은 손을 부들부들 떨고있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는 그 어떤말도 하면 안되는 것을 알기에

그대로 휙. 돌아서 나간다.



















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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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회 비상계단-

"너!! 내가 행동을 조심하라고 몇번을 말해!!!!"-28위 새엄마

"너 그딴식으로 하라고 여기 데려온줄 알아??"- 28위 새엄마

"니 까짓것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망신을 당할건지 알기나 해??"- 28위 새엄마

"이여주인가 뭐시기는 상관없는데 뺨을 칠거면 밖에서 하던가 무도회 한가운데서 특히 1위 후계자 앞에서 그런짓을 해??"

"그. 딴.식.으.로. 하실거면 후계자 내려오세요"

28위의 이마를 두번째 손가락으로 툭툭 밀면서 얘기하는 28위 새엄마




"하... 너 집에서 다시 보자."- 28위 새엄마
"그리고 오늘은 바로 나와. 알겠어?!!??!"





"......"-28위









짜악-








"후.... 내가 너 대답 똑바로 하라고 했지!!!!"-28위 새엄마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8위











"바로 나와."- 28위 새엄마







"네."-28위







28위 새엄마는 바로 집으로 오라는 말과 동시에 비상계단을 나왔고, 그 28위 새엄마 뒤로 계속해서 죄송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90도로 숙여 인사하는 28위.









끼익-

탁-












"으아아아아!!!!!!!!!!!!!!!!!!!!!!"28위

"이여주 내가 죽여버릴거야악!!!!!!!!!!!!"-28위

"그딴년 때문에!!!!!"- 28위












울분을 토하듯 계속해서 발을 굴리며 주먹으로 비상계단 손잡이를 마구치는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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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여주.... 조져버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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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rrrrr




딸깍-






"뭐야??ㅋㅋㅋㅋㅋㅋ"-??
"웬일로 니가 전화를 다 했을까??"-??
"뭐. 부탁할거라도 있나보네."-??



"........."-28위



"지체하지 말고 말해"-??




"너. 투바투고에 우기라고 있어. 우리랑 동갑. 
사진 줄테니까 10분내로 잡아와."-28위



"하ㅋㅋ 그놈의 명령어 좀 고치라니까ㅋㅋㅋㅋ"-??
"듣기 ㅈㄴ 불편하다고"-??



"선불 100. 잡으면 50더줄게"-28위




"예예~ 지윤님이 다 해드세여"-??

"빨랑 돈이랑 사진이나 보내. 10분?? 쌉가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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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링-










"ㅋㅋㅋㅋㅋㅋ 이여주.... 조져버릴거야...."-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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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후,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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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춥다. 들어가자."









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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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쒸이바... 이게... 뭐야?!!"



놀랄새도 없이 날아오늘 다음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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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빌어먹을 우라질이 이런짓을 했을까?"

"깜찍하긴ㅎㅎ"












"야"





"너 나좀 도와줘야 겠다."




"강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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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아 그리고 그 4명도 불러주삼"



"이거 누가 이딴짓 하는건지 알것 같거든??"


"이왕 이렇게 된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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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끝내버리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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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내가 왜??"
"내가 널 왜 도와주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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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혹시... 당장 내일 모레부터 학교생활 망치고 싶음??"
"미친개한테 뜯고보고 싶은거면 킹정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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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아.... 알갰어... 빨리 불러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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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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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익-







눈을 두건으로 가린채 의자에 묶여있는 우기.












"저기요... 혹시... 누구신지 여쭈어봐도 될까요??"-우기

"혹사 원하시는게 돈이면!! 제가 얼마든지 드릴게요!!"-우기
"저희잡 못사는 편은 아니라 돈, 드릴수있어요!!"-우기





"....ㅎ  돈??"-28

"뭐. 니가 줘봤자 몇억??ㅋ"-28

"됐어 그런거"- 28

"니 친구 때문이잖아"-28

"이.여.주. 걔 때문에 너 지금 이꼴난거야ㅋㅋㅋ"-28위


"여...주?? 아 혹시 그 골목에서 그 분들이신가요??"-우기
"여주가 성격이 좀 지랄맞아서 그렇지 그런야는 아니예요ㅠㅠ"
"왜 이렇게 까지 하시는 거예요??"
-우기



"골목?? 뭔 골목??"-28

"이여주가 대기업 무도회에서 나한테 개망신을 줬으니까"-28
"그만큼의 벌은 줘야지"-28위




"대기업... 무도회요....??  뭐.... 혹시 여주가 거기서 알바라도 했나요??"-우기


"?? 뭐 쌉소리야"-28

'뭐지?? 얘는 이여주가 대기업 후계자 라는걸 모르는건가??'
-28위 생각























벌컥---






"내가왔다 이 개쉐이야약!!!!!!!!!!!!!!!!"


"어뗘 좀 영웅같았음??"







"넌 왜 이렇게 여유롭냐"-28







"내가 왜 요유롭냐구??"

"음..... 니가.... 좆만한 좆밥이라서..??"

"흐힣^^"













"너. 그딴식으로 나와도돼??"-28


스륵-

칼을 꺼내 우기목옆에 갖다대는 28위.


"이래도??"









"어머!! 그것만큼는 하지뫅!!!"

"뭐. 이럴줄알았냐 니 좆만한 좆밤아??"


"그리고 니가 사람을 죽일수는 있을것 같냐?? 
이 좆만한 좆밤아??"
"유치하긴.ㅎ"

"사람을 죽이는게 쉬운게 아니야 이 좆만한 좆밤아"

"죽이고 뒷처리 어떻게 할건데??"
"에휴"



"니는, 뭐,, 사람 죽여본듯이 얘기한다??!"


(아무리 그래도 여주가 설마 사람을 죽였겠어??!!)
"설마가 사람잡는다"





"뭐래. 너 누구랑 얘기하냐??"


"아, 있어. 작가라고."
"암튼. 우리 신사적으로 얘기할거야
 그지같이 싸움판 벌일래?? 이 좆만한 좆밤아??"



"나도 싸우는건 별로. 올라와. 위에 사무실 있으니까"
"아, 10분뒤에 올라와라"-28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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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위 혼자있는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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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익-



티백으로 차 두잔을 타는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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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컥-

뽕--

의문의 투명한 액체를 두잔중 한잔에 넣는다. 





















"10 분 끄으으읕!!!!!!!"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는 여주.



"10분 칼같이 맞췄다"



"여기 앉아."

"그려요 그려. 신사적으로 얘기해봅시다"



"일단 차부터 마셔. 우기는 그냥 겁주려고 한거니까. 
너도 놀랐을같으니까 좀 놀란거 진정되는 차야."

"뭐야. 왜 저래??"


투명한 액체를 넣은 차를 여주앞에 놓는다.



"그럼, 잘 마실게. "



호록-








탕!!--




악!!!!!!









밖에서 들리는 소음과 비명.












"뭐야???"-28위.

그대로 일어나 문을 열고 밖을 쳐다보는 28위.
"무슨일이야??"-28위.





"어~~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우기라는애가 
지랄하다가 넘어졌어"- 밖에있는 따까리1







"야!!! 관리좀 잘해!!!!"-28위




"늬예~ 늬예"- 밖에있던 따까리1








"하.... 암튼 얘기를 시작해볼까??"-28위




"ㅋㅋㅋㅋㅋ 야ㅋㅋㅋ 너도 놀랬겠네ㅋㅋㅋ"


"너도 차좀 마셔라ㅋㅋㅋㅋ 쿡ㅋㅋㅋㅋㅋ"


"......ㅎ   어... 그래"-28위

호록-













"아, 근데 무슨얘기??"
"무슨얘기이길래 우기까지 끌어들인거냐??"


"..........."-28위

계속 여주를 응시하는 28위.




"야,, 뭐냐?? 얘기 하자....."






크흑-- 




켁--- 





"너.... 도대체 무슨짓을...."




여주는 점점 몸이 힘이 빠지고 앉아있던 소파위에 점점 넘어지듯 눕고있다.











".........ㅋ 그러게ㅋㅋㅋㅋ 말좀 듣지"- 28위


"걱정마. 그냥 수면제니까."



"편하게 자고일어나^^"-28위







"야!!!!! 얘 쓰러졌으니까 얘좀 묶어봐!!"-28위





벌컥---




모자를 눌러쓴 따까리 두명이 들어와 여주를 묶기 시작한다.





"이여주.... 이제부터가 시작이야"-28위.























































하하하ㅏㅎㅎㅎ...........


일단 대가리부터 박고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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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성합니당....







아늬.... 제가.... 일주일만에 오고싶어서 그런건 아니구여..




솔직히!!!!! 시럼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수행평가.....





넘호 바빳어요..... 그래서....








그래더 구취안해주신 분들

보.... 보살님??



감사합니다유ㅠㅠㅠ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