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敏,终极老板








“지민아~ 일어나..!! 사장이 회사를 지각하면 어떻게!!”














“우우움..ㅠ 나 더 잘랭~”












“안돼애! 얼른 일어나아아악!!”












지민이는 여주의 팔을 잡아당겨서 안았다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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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회사 땡땡이 칠래~”














“뭔 말도 안되는 소리야!”














“나 몸 아퍼..ㅠ”












“아퍼? 어디가!!”













“여기가ㅎ”












지민이는 여주의 볼을 잡고 다가와 뽀뽀를 했다
























“?? 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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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아퍼떠..!!”













“...어휴...”















“우리 아침인디 굿모닝 뽀뽀할깡?”













“...싫어!”((진짜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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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키는대로 한다면서~ 약속이잖아?”















“..아니..지민아 우리 너가 새벽에 계속 뽀뽀해서 나 잠도 못 잤어.. ”((최대한 불쌍한 척













“그러네..? 여보도 힘들겠다..”((오 설들력이 있나본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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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뽀뽀 조금만 할겡 히힣”((소용 없네...














“하... 그래도..지민ㅇ..으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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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음.. 자 이제 사진들 한번 보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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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국 옵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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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친구 신청을 다 못 받아드려서.. 상황이 안되거지궁..ㅠ 친구신청 안해도 반모 하시고 싶으시면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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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세히요? 음.. 지민이가 여주 뒤에ㅅ..”((셔럽!










다음편에사 만나용!!❤️ 안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