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敏,终极老板







지민이와 여주는 바로 병원으로 이동했다.


















지민: 어때요..? 혹시... 임..신..인가요? (내심 기대


















의사: 어..임신이...


















지민: 괜찮습니다. 전 각오 했으니까 말만 해주시면 됩니다..! 임신..맞죠?

















의사: 아..저 보호자분..;


















지민: 선생님..전 진짜 괜찮습니다. 전 새 생명이 온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데요..


















의사: 보호자분...임신이 아닙니다...


















지민: 네?


















의사: 임신이 아니라 음식들을 너무 많이 드셔서 그런겁니다..


















여주:...///////(화악)


















지민: 에..?


















의사: 음식을 갑자기 너무 많이 드셔서 속이 뒤집어 지신 겁니다... 


















의사: 너무 많이 드셔서 음식만 봐도 토가 나올것 같고 그런겁니다.


















지민: ㅁ,많이 먹어서... 그,그런거군요..하하...


















여주: 며칠동안 아무것도 못 먹어서..;;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며칠동안 못 먹어서 3일동안 엄청난 많은 양을 먹었다고 한다... 하루에 5끼 넘게 먹었다는...크흠..


















여주:.......(엄청 쪽팔리고 창피함)


















지민:...;; 그러고 보니 3일동안 너무 많이 먹는다 했다..

















지민: 임신이 아니군요..약..처방 해주세요...


















집 도착 후)


















지민: 여주야..ㅋㅋㅋ 너무 많이 먹어서 그렇게 속이 뒤집어 진거였어?ㅋㅋㅋㅋ


















여주: ㅁ,몰라.. 오늘 하루 나한테 말 걸지마..되게 쪽팔리니까..///


















지민: ㅋㅋㅋㅋ 여주야~ 약 먹고 들어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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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고 말해주진 못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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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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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다른쪽으로 진단을 했네요..하핳;”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