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회사 )
여주: 야 김태형 점심 먹으러 갈거지?
태형: 엉~ 오늘 파스타 먹으러 가실?
여주: 아 개좋지~
여주: 나 파스타 개 좋아하자넝ㅠㅡㅠ

태형: 그러니까 가자는 거잖아 ㅋㅋㅋㅋㅋ
알콩 ) 여주: 오~ 센스만점인데~
달콩 ) 태형: 내가 쫌 그런 남자긴 하지~

(심.기.불.편)
지민: 에헴!! 에헤엠!!!!!
여주: 어? (환하게 웃으며) 지민아~
여주 미소에 빡친건 사르르 ) 지민: 헤헿 여주얗ㅎㅎㅎ
태형: 저 븅신새끼 왜 저래
콩깍지 ) 여주: 왜~ 귀엽기만 한데 뭘~
태형: 아~ 둘다 또라이라 모르는구나.. 하ㅠ 안타깝네ㅠ
지민: 여주야 우리 저 새끼 놓고 가면 안돼?
여주: ㅎㅎ 그럴까~?
태형: 야! 내가 점심 사줄게!
여주: 그럼 데려가장
지민:ㅋㅋㅋㅋ그래~
지민: 아 맞다.. 나 사장실에 폰 두고 왔어ㅠ 여주야 가지고 와주랑ㅎㅎ 내가 차 대기시켜 놀게!
여주: 그랭!! 금방 갔다 올게!
여주가 사장실에 들어가는것을 확인한 지민이는 바로 여주 뒤를따라 사장실로 들어가려 했다.
태형: 야 니 어디가?
지민: 야 한 30분만 기다려!!
태형: 뭐!?!? 야!!!!!!!
여주가 사장실에서 지민이 폰을 찾았지만 지민이의 폰이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여주는 자신의 폰으로 지민이에게 전화를 하려고 폰을 드는순간
지민이가 다가와 여주의 폰을 뺏고 여주에게 키스를 했다.
여주: 뭐하는거ㅇ..으읍!!
잠시 후 )
여주: ㅁ,뭐하는거야아..!!

지민: 우리 키스 또 할까?ㅎ 아님..다른거 해도 되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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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이라랑 태형이 결혼하면 사회 봐주시면 되겠네영~ㅋㅋㅋ”

“이게 바로 대환장 개판이죠!!”

“낮술한거 아닌데 ㅋㅋㅋㅋ 낮술한것 처럼 되어 버렸엉~”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