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
“네 들어오세요”
장모님: 박서방~ 오랜만이야?
“네! 장모님께서 여길 어떻게...”
장모님; 아니.. 내가 손주를 너무 보고싶은데.. 애기는 안 가질건가??
“장모님.. 저도 여주 닮은 이쁜 애기 가지고 싶지만.. 여주가 너무 싫다네요.. 저 저번에 맞았어요..ㅠㅠㅠ”
장모님: 맞았어?!! 어머! 이 기지배! 이렇게 고운 박서방을!! 내가 얘기 해볼게

“ 아~ 역시 장모님~!!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장모님”((꾸벅
“어? 엄마? 엄마가 회사엔 왠일이야?”
여주 엄마: 딸 엄마가 손주가 너무 보고싶어...
“아 또 그소리야? 그럴거면 얼른가 나 일해야돼”
여주 엄마: 엄마가 너한테 해달라고 했던거 있니? 그냥 엄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너한테 손주좀 만들어달라는건데...
“...하...알겠어.. 얘기는 해볼게”
저녁)) “저...지민아...”
“엉?? 왜??”
“우리 애기 가질까?”
“케케켁;;; 뭐;;;?갑자기 왜;;”((너무 놀라서 밥 먹다 걸림
“아니.. 엄마가 나한테 뭐 원하신적 한번도 없는데.. 저렇게 까지 손주를 보고싶다고 하시니깐... 너만 좋다면ㅇ..읍..!!”
“프하... 뭐하는거야! 밥 먹다 말구!”

“우리 애기 갖는거야?ㅎㅎ 완전 좋아 빨랑 가자 이왕이면 쌍둥이 갖자!!”
“쌍둥이는 너무 많지 않아...??”
지민이는 여주가 자기처럼 아기를 원하는걸 듣고 아주아주아주 기분이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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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댓글을 볼까요?

“지민이도 쌍둥이를 원하던데;; 흠흠...”

“..5..5쌍둥이요..? 여주 죽는거 아니에요..?”((걱정

“흐흫 원래 섹시하지만..다 섹시해졌네용흐흐흫”((음흉

“진짜 거의 고정이신것 같아요ㅋㅋㅋ 늘 뽑고 싶어요ㅋㅋㅋ 어쩜 그렇게 재밌게 쓰세요ㅋㅋㅋㅋㅋ”
오늘은 4븐 뽑고 싶어서 4븐 뽑았습니다~!! 댓그 달아주신 모든 분들 다 감사합니다!! 다음편이사 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