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뭐? (전이라
ㄴ 너 누구 편이냐구 (여주
ㄴ 아니 지금 그게 문제야? (전이라
ㄴ 니가 누구 편인진 알아야 내가 널 믿고 너랑 팀을하지. (여주
ㄴ 하..그래그래 알겠다 (전이라
ㄴ 지금부터 난 니네 편 할게. 그럼 됐지? (전이라
(피식) ㄴ 그래 좋아. 지금부터 넌 우리 편이야. 정호석이 아니라 (여주
ㄴ 아오 알겠다고.. 일단 김태형부터 깨워 (전이라
ㄴ 어...움.. 안 일어나면 어떻게..? (여주
ㄴ 뭘 어떻게! 뺨을 때리든 물을 부어버리든 어떻게 해서든 깨워! 너 거기서 안 나올거야? (전이라
ㄴ 아냐아냐! 나가야지!! 빨리 때릴게! (여주
그때) 똑똑똑)
호석: 여주야 김태형만 눕히고 나오면 되는데 뭐가 그렇게 오래걸려?
ㄴ 야..나 일단 전화 꺼야겠어.. 이따가 내가 다시 걸게 (여주
ㄴ 뭐? 야 정호석이 눈치채면 어쩌려ㄱ..(전이라
뚝)
벌컥)
호석: 여주야!
여주: 아 왜 부르는데
호석: 남자애 하나 눕히는데 30분이 걸리니?
여주:....ㅁ,무거워서 그래..!
호석: 그러게 내가 데려다 놓겠다고 했잖아
여주: 아까도 말했지만! 내가 널 뭘 믿고 태형이를 그대로 주니?
여주: 하..야 정호석 이제 그만하고 나 좀 풀어주지?
호석: 안돼. 너 아까 통화하더라?
여주: 뭐?
호석: 통화했잖아 너
여주: 너..엿들었어?
호석: 그럼 남자애 하나 눕히는데 30분동안 나오지 않는 널 뭘 믿고 그냥 둬?
여주: 하ㅋ 그걸 니가 왜 엿들어?!
호석: 핸드폰
여주: 뭐?
호석: 핸드폰 내놔. 넌 절때 이 집에서 나갈 수 없어. 그러니까 괜히 탈출시도 하지마.
여주: 야! 정호ㅅ... ( 쪽
호석이는 말을 하려던 여주에 입에 뽀뽀를했다.
여주: 야! 너 지금 뭐하는거야?!
호석: 보면 몰라? 뽀뽀 했잖아~ 왜? 뽀뽀만 한게 실망스러웠어?
여주: 너 진짜 자꾸 이러면 경찰 부른다?

태형: 경찰 왔다ㅋ
태형이는 그렇게 말하며 호석이의 어깨를 발로 찼다
퍽)
호석: 아윽!!
여주: 김태형..? 너..언제부터..
태형: 너가 ‘하ㅋ 니가 그걸 왜 엿들어?!’ 할 때부터?
태형이와 여주가 말을 하고 있을 때 뒤로 넘어갔던 호석이가 칼을 들고 여주를 향해 칼을 휘둘렀다.
태형이는 바로 여주 앞으로 가 칼을 대신 맞았다.
여주: ?! ㅇ, 야..! 너 괜찮아..?!

태형: 아..씨ㅋ 깨어나자 마자 또 쓰러지게 생겼네..ㅋ
여주: 뭐...?
호석: 여주야. 잘 생각해. 여기서 내 말 듣고 내 말만 따르면 김태형 살려줄게. 하지만 니가 여기서 내 말 안 들으면 난 이 칼 그대로 김태형 찌를거야. 결정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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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그러네욬ㅋㅋㅋㅋㅋ”

“그래! 맞아!!!!”

“빨리 불어!! 이건 명령이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