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敏,终极老板






다음날)


















여주: 여보양ㅎㅎ 우리 전이라랑 태형이 제대로 밀어줄까?ㅋㅋ


















지민: 그럴까??ㅋㅋㅋㅋㅋ

















여주: 분명 걔네 둘 썸타는것 같은데.. 옛날 우리 보는것 같당ㅋㅋㅋㅋ


















지민: 우리 옛날에 저렇게 바보 같았다구?ㅋㅋㅋㅋㅋㅋㅋ


















여주: 그때는 너가 나한테 막 대시하고 그럴때지~~ 내가 너 거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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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그러게 왜 안 받아줘서 그래~ 진작에 받아줬으면 우리가 좀 더 일찍 부부가 되었을 수도 있는뎅..~ㅋㅋㅋㅋ

















여주: 그때 나한테는 너가 안 들어왔거드은~?ㅋㅋㅋㅋㅋㅋ


















한편 이라와 태형이는 우연히 길에서 또 만나게 되었다.


















이라: ㅁ,뭐야.. 넌 또 왜 여기있어...?


















태형: 그건 내가 하고 싶은 말인데? 너 나 스토킹 하냐?ㅡㅡ


















이라: 아 진짜 그건 뭔 소리야 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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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근데 넌 여기 왜 왔냐...??

















이라: 김여주가 나한테 남소 해줘서 소개팅 때문에 온거거든??


















태형: 뭐!? 너 진짜 소개팅 하냐?

















이라: 당연하지! 엄~청 잘생겼던데 말이야~


















태형: 잘생겨봐야 나보다 잘생겼을까~~?


















이라: 어~ 너보다 잘생겼던데?


















태형: 아 누군데!.. 사진 좀 보여줘봐!!

















이라: 아 됐거든? 나 지금 약속 시간 늦었다고 ㅡ,ㅡ 너랑 말장난 해줄시간 없다고


















이라가 태형이를 지나쳐 가려하자 태형이가 이라의 팔을 아주 쎄게 꽉 잡았다.


















이라: 아..야..!! 왜이렇게 팔을 꽉 잡아..!! 아프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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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이라야..


















이라: ㅇ,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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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소개팅 나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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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했네여??ㅋㅎㅋㅎㅋㅎ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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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 사귀시랍니다~”









Gravatar“아주 흐뭇해 사지는군요~~??ㅋㅋㅋㅋㅋ”








“댓들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