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와 지민이는 선물을 다 사고 시어머니 댁으로 갔다
띵동!!
시어머니: 뭘 이렇게 또 많이 샀다냐
여주: 아니에요~ 어머님 생신이신데ㅎㅎ
시어머니: 밥 먹었으?
여주: 아니용ㅠㅠ
시어머니: 야! 넌 니 아내좀 챙겨!! 밥 좀 해주고! 남자 남자답지못하게!
찰싹)) 시어머니는 지민이의 등을 때렸다
지민: 아!! 아포오!! 나도 해주거든?!!
시어머니: 가끔이잖아!! 집안일은 남자도 좀 하고 그러는거지! 너 빨리 가서 엄마 상 차려 작년엔 며느리가 했으니
시어머니: 여주야 나랑 이거 보자
여주: 네ㅎ 어머니
가족은 다 같이 시어머니의 생신을 축하드렸고 모두들 집으로 돌아갔다 여주와 지민이 말고
시어머니: 우리 며느리랑 우리 아들 오늘 내 집이서 자고 갈텨?

지민: 그를까?ㅎㅎ 여보야 그를까?
여주:ㅡㅡ 뭐야 그 표정
시어머니: 근데 며눌아
여주: 네 어머니~
시어머니: 난 언제쯤 너희 닮은 손자 보니?? 애기 안 가지니?
지민: 엄마도 장모님이랑 같은 말 하네??
시어머니: 귀여운 순주들 보면 나야 좋지~
여주: ㅇ..예?? ㅇ..어머니?? 어어머어니이!!!!((질질질..
지민: 엄마랑 장모님이 너무 순주를 원한다 정말ㅋㅋㅋㅋㅋ 우리 여주 스트레스 받겠네에~ㅋㅋㅋㅋ
———————————————————————

“ㅎㅎ 과정은 생각하시는 나름대로..ㅎㅎ”

“ㅋㅋㅋㅋㅋ당장 회사로 가셔야 겠습니당!!”

“그건 난감하지만ㅎ 여러분의 상상의 맡기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다음화에서 봅쉬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