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敏,终极老板

真正的妈妈(Jimin的过去)






여주: 근데...지금 너희 어머니는..? 누구신대?













지민: 아... 지금 우리 엄마.. 원래 내 선생님이셨어~















지민이가 고등학생때
















선생님(지금 지민이 어머니): 지민아... 부모님은 아시니? 너 수업중에 계속 쓰러지는거?














지민: 아니요...모르세요..














선생님: 선생님이 너희 부모님께 전화해볼게..
















지민: 안돼요..! 하시면 안돼요!















선생님:...지민아.. 너 집에서 무슨일 있는거 맞지? 무슨일이니? 선생님한테 솔직히 말해봐
















지민:...그게...(울먹















지민이는 그동안 그 부모들이 한 짓을 모두 얘기했다.















선생님:...하아....역시...

















선생님: 지민아..오늘은 선생님 집에서 잘래? 밥도 제대로 못 먹을것 같은데~















지민:..그..그래도 돼요..?
















선생님: 그럼~?ㅎ 선생님은 지민이보다 3살 많은 딸이 있어~ 외동이라 남동생을 엄청 원하던데~ 오늘 하루 선생님 집에서 자자~ 부모님껜 선생님이 잘 말할게~
















그렇게 지민이가 선생님(지금 어머니)집으로 갔고















지금 누나: 엄마~!!! 오늘은 벌써 왔네~?















지금 누나: 읭? 넌 누구니?















지민: 아..안녕하세요..!(꾸벅














지금 누나: 어 그래 안녕? 너 귀엽다~ 우리 엄마가 다니는 학교 학생이야?
















지민: ㄴ..네!!















지금 누나: 오홍~ 모범생인가봐?ㅋㅋㅋㅋ














선생님: 얘얘 가서 밥좀 차려라~ 지민이꺼까지















지금 누나: 아ㅡㅡ 뉘예뉘예~















지민: 제..제가 도와드릴게요!!















지금 누나: 괜찮습니다~ 모범생~ 가서 앉아있어~ㅋㅋㅋ 손님은 가만~히 있는거야

















지민: 아..ㅎ네ㅎ














그렇게 저녁을 다 먹고
















지금 누나: 지민아! 오늘 누나랑 잘래?ㅎ 어차피 내일 주말이니까 늦게 자도 되잖아~














지민: 아..ㅎ네..ㅎㅎ















그날 저녁 지금 누나의 방에서 누나와 지민이는 한참 수다를 떨었고, 지민이가 왜 집에 왔는지와 집안일들을 다 말했다
















지금 누나: 헐! 완전 미친ㄴ...앗..미안; 그래도 부모님인데...














지민: 아니에요~ 괜찮아요ㅎ













다음날 아침
















지금 누나: 엄마 엄마!!












지금 어머니: 왜 아침부터 소리를 지르냐~~~~~~














지금 누나: 지민이 우리랑 같이 살면 안돼?













지금 어머니: 뭐?













지금 누나: 난 지민이가 우리랑 같이 살면 좋겠는데! 안돼..?















지금 어머니: 지민아..~ 넌 어떠니? 선생님이랑 저~기 소리 빽빽 지르는 애랑 같이 살지 않을래??














지금 누나: 소리 빽빽 지르는 애라니!!!!!!!!!













지민: ㅎ..전 너무 좋아요ㅎ















지금 어머니: ㅎ 그래 그럼~ 일단 이번 고3까지는 지금 너희집에서 살다가 수능 끝나면 바로 짐 다 싸서 선생님 집으로 들어와~ 알겠지?
















지민: 네!ㅎㅎ
















지금 누나: ㅎㅎ 잘됐다~ 앞으로 나랑 친남매 처럼 지내자! 알겠지?ㅎ
















지금 어머니: 그래~ 선생님한테도 이제 엄마라고 불러ㅎ 앞으로 선생님이 너의 진짜 엄마가 되어줄테니까ㅎ 알겠지?
















지민: 네ㅎ 엄마















지금 어머니: 아이고~ 내가 이렇게 잘생긴 아들이 생겼네~ㅎㅎ 아들 앞으로 잘 지내보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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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시랍니다! 얼른 꺼지세요ㅎ엄마라고 불리는 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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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튼 아줌마!! 또 꺼지시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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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억!! 반의 반보가 못한 아줌마가 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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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죽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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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너무 귀여우신데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