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敏,终极老板










“아.. 배고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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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까 아침에 밥 엄청 먹어놓고선ㅋㅋ”








“...지금 점심이잖아! 그리고 아침에 든든하게 먹어줘야 일을 잘 하는 거야..!!!”










“든든하게 먹고 잠만 자더만?”










“..........”((할말 ㄴㄴ











‘안녕하세요~’











“???누구세요?”











‘아~ 아까부터 봤는데 너무 이쁘셔서.. 혹시 이 기획사로 오디션 보실 생각 없으세요? 오시면 바로 뽑히실것 같은데’










“아... 전 생각 없습니다”














‘그럼..!! 옆에 남자분.. 되게 잘생기셨는데 혹시 오디ㅅ..’












“이 사람 내 남편이에요! 그 회사 안가도 돈 잘만 버니깐 그만 가주실래요?”((불쑥





















‘네? 아니 돈 버는 이야기가 아니라 연예인 할 생각 없냐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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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ㅎ 제안은 감사하지만 전 아내도 있고 제가 지금 빨리 일을 해야해서 거절할게여ㅎ 근데 연예인 해도 될 얼굴이죠?














‘네?’((황당















“저도 알아요~ㅎㅎ”















“...그럼 저흰 이만..”














여주는 지민이를 데리고 회사를 들어왔고 몇시간 후 집으로 가던 차에서 둘은 대화를 했다














“자기.. 이런 일 많아?”














“그냥 가끔..?”













“치.. 그짓말.. 대처 하는거 보니깐 가끔 아닌데 뭐ㅡㅡ”















“그래도 대처는 잘 하잖아~ㅎ”














“근데 아까 빨리 해야할 일은 뭔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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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기랑 뽀뽀를 해야하는 일~ㅎ”















“...나 내릴래!! 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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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댓글을 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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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그렇군요~ 모르신다구요? 머를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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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너무 재밌으세용~~ 너무 좋아하셔서 저도 너무 좋네요~ㅎㅎ 댓글 다신거 다 너무 재밌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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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아..아마요..? 하..하하하하하하핳...”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 편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