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敏,终极老板






다음날 아침















여주: 아흐으.. 허리가..ㅠㅠ 넘 아퍼어ㅠㅠ 으허엉ㅠ












태형: 허리가 왜 아픔? ((불쑥













여주: 아!! 깜짝아!! 너..어떻게 들어왔어?!!













태형: 박지민이 열어줬는데?ㅎㅎ















여주: 암튼..내가 어제 야근 했는데 하루종일 앉아있으면서 허리를 구부리고 있어서 그런지 허리가 부러질것 같아.. 빨리 가서 진통제 좀 가져와봐












태형:그러게 왜 일을 그렇게 많이 해서는..ㅡㅡ












여주: 어쭈!! 니가 하도 일을 못해서 내가 니 일까지 다 해서 그런거잖아!!!! 















태형:.....아 진짜...












태형이는 주방으로가 지민이에게 피임약이 아느 서랍장에 있는지 물어봤다.














지민: 진통제? 니 어디 아픔?













지민이는 태형이를 이상한 표정으로 보며 말을 했다.














태형: 아 됐고 빨랑 내나봐













지민이는 진통제를 꺼내주었다.













그때 지민이는 태형이가 진통제를 여주에게 주는걸 보았고 놀라 여주에게 바로 달려갔다.















지민: 여보야!! 어디 아파?! 왜 말 안했어어!!
















지민이는 여주 뒤에서 여주를 계속 흔들어댔다. 














여주: 야야!! ㅎ..허리!! 허리이!! 아프다고!!아!!!!















지민:....
















태형: 아 맞다;; 야 내가 요 앞에서 피자 시켜놨는데;; 박지민 너가 가져와















여주: 야야 내가 가져올개.. 나 여기 더 있으면 위함해;;















지민:.....














태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여주는 피자를 받아 집으로 들어왔다.
















띠리릭













여주: 야야!! 냄새 겁나 좋아 빨랑 먹ㅈ...??














여주가 본 것은 태형이가 지민이에게 벽치기를 하고 있는 것이였다.
















여주:....니네..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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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음;;ㄱ..ㄱ..글쎄요;; 생각은 여러분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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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핳;;; 맞는것 같은ㄷ..크크크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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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넹;; 상상은 자유니깐ㅎㅎㅎ”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여러어어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