公主梳子的故事仓库

敏老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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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rincess_hairbrush 



굵은글씨-여주
일반글씨-윤기
사선글씨-그 외의 인물들





민쌤!








나는 어릴때부터 몸이약해
소와외과 병동에서 살듯이 있었고
나의 주치의 선생님인 민윤기 선생님과
많이 친했다.


-오늘은 어떠냐
-괜찮습니다!
-어후..맨날봐도 니 차트는 복잡하다
-어떻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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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케
-어후..무슨말인지 모르겠어여..
-너 얼마전에 수술한거 입원한거 여기 다 있다
 하나로 합치면 사전하나 나올거다
-와..그정도로요?
-멋있다...!
-나 나중에 의사되고싶어요
-어휴..공부나 잘해라
-어어!!나 잘하거든여!!
-그래,알았다 난 간다
-네에~




-민선생님!
-네?
-여주 검사 결과 나왔는데요
-하...여주 저번에 했던 수술 또 해야할것 같습니다..
-예?
-저번에 누가수술했어요?
-정쌤이요
-하...우선은 알겠습니다




저번에 진행했던 간단한 수술이
규모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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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미치겠네





여주가 있는 1인 병실
-쌤? 지금 회진시간 아니잖아여
-하..어머니 어디계시니?
-엄마 지금 뭐 사러 나가셨는데..
-하..여주야.. 2달전에 했던 수술 또 해야할것 같다..
-왜요?...뭐..잘못됐어요?
-아니야,원래 두번 하는거야

애써 여주를 진정 시키지만
윤기가 진정해야할것 같다.
-나..또 링겔 꽂아요?
-응..그래야겠네...
-어? 선생님?
-어머님..
-어..엄마...나 수술 또 해야한대..
-어머님,우선 나가서 얘기 해드릴게요





-그..여주한테는 원래 두번 하는거라고는 했는데
-저번 수술때 오차가 있었나봅니다
-정말..죄송합니다
-아...아닙니다..그럴수도 있죠..
-우리..여주..잘..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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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의 진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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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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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이 ㅅㄲ... 너 의사 맞냐
-왜그래..
-의사란 놈이 봉합 하나를 안해?
-너 블러드 베쓸* 봉합 하나 안해서 블리딩* 있잖아 지금!

(블러드 베쓸=혈관)
(블리딩=출혈)
-뭐?
-이거 신고하면 너 면허 정지야
(정확하지 않아요!! 작가의 스토리)
-그..여주라는 친구?
-그렇게 두달을...
-하..말도안돼....
-큰일날뻔 했어
-다행히 옆에 있는 혈관이 다 기능 해줬지만
-이번수술 너 들어가지 마라

-하..말도안돼..





𝑶𝒏 𝒕𝒉𝒆 𝒏𝒆𝒙𝒕 𝒆𝒑𝒊𝒔𝒐𝒅𝒆

손팅 해주세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