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

시작전에! 표지를 만들어주신 "뷔너차일드"님!!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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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ㅆ.." -정국
정국이 잠깐 나갔다 온 사이 지율이 옆에서 자고 있는 여주
"자는구나.." -정국
"추울텐데.." -정국
옆에 있는 이불을 여주에게 덮어준다
"우움 아빠아.." -지율

"지율이 깼어? 아직 밤인데.." -정국
"나아.. 물 머글래.." -지율
"금방 가지고 올테니까 기다리고 있어" -정국
.
.
.
"무셔.." -지율
밖은 이미 어두워져 있었고 병실에는 자는 여주와 지율이만 있었다
"...(훌쩍)" -지율
"선생미임.." -지율
"음.. 지율이.. 무슨 일 있어? 아빠는 또 어디가고.." -여주
"아빠아.. 물 가지러 갔어여.." -지율
"아빠 보고 싶어서 그러는거야?" -여주
"무셔.. 엄마 보고 시퍼.." -지율
"..엄마?" -여주
생각해보니 정국은 지율이 엄마에 대해 말해준적이 없다
"지율이.. 엄마 어디 있는지 알아?" -여주
"..아빠가 비밀이라구 했눈데.." -지율
"지율이.. 어릴때 아파서어.. 하늘나라 갔다고 했어여.." -지율
"아..." -여주
드르륵-

"지율아.." -정국
이제 드디어 저도 방학입니다😎
자까는 이제 자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