单亲爸爸田柾国抚养孩子

[18. 与单身爸爸田柾国一起抚养孩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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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어야 될 거 같은데.." -여주



아직 열은 떨어지지 않은  같았다



"약국 갔다 와야 되겠다.." -여주



여주는 정국의 손을 잠깐 놓고  준비를 했다



"여주씨.. 어디가요" -정국



"약국 갔다올게요 조금만 기다려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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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빨리 와요.." -정국



"보고 싶으니까" -정국



"ㅇ..얼른 갔다올게요.." -여주



볼이 빨개진 상태로 도망치듯 뛰어나가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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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넘어지겠다" -정국





.



.



.





"뭐 사야 되나.." -여주



무작정 나오긴 했는데 생각해 보니  사야 될지 모르겠다



"해열제랑.. 먹을 거 좀 사 가면 되려나..?" -여주



"밥도 안 먹어서 배고플 텐데.." -여주



여주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살지 고민하고 있다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네.." -여주



"대충.. 죽이랑 달달한 거 사 가면 되겠지!"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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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시는 분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조금 빨리 올렸어요! 제가 이사를 간다고 확정이 돼서 이제부터 좀 바쁠 거 같아요ㅠㅠ 오후에는 좀 바빠질 거 같아서 오늘은 그냥 빨리 올렸어요! 이사 때문에 바빠서 글이 좀 짧을 수도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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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주일 동안 어떻게 써야 괜찮을까 고민을 자주 하긴 하는데 요즘 따라 글을 쓸 때마다 걱정이 많아지더라구요.. 분명 보시는 분은 많으신데 댓글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이럴 때마다 내가 글을 쓰는 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제 글 봐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오늘 말이 참 많았네요..ㅋㅋ 이 글 읽어주신 분들 지루했겠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