红天

发脾气

민호는 1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않자 창문을열었다진우는 씨익 웃었다. 그리고 민호는 신발안에 수건과 양말을 넣었다

그리고 창문밖 바닥에          베개를 던졌다. 뛰어내렸다.

4층이어서 용기가 났지만 민호는 큰 고통을 느꼈다.

김.ㅋㅋ 그러게 누가            탈출하래니?

민호는 이제 알았다. 진우가 베개를 치우고 돌을 던진것을.

김.불쌍하니까 살려두지

송.불쌍하면 그냥 보내주지.

갑자기 민호는 앞이 흐릿해지며 쓰러졌다.









일어나니 병원이었다. 다리는 이상한 기구에 감싸져있었고 허리에는 복대가 있고 목에는 보호대가 있다.

뼈가 여기저기 다쳤다고      적어도 반달은 쉬어야          뼈가 붙는다 했지만 나는     4일뒤 나갔다. 또 진우가     사슴같은 눈망울로 나를    빤히 바라볼것이기                때문이다.

진우는 일주일뒤 온다고      했으니 충분히 도망갈          시간이 있을것이다. 복대랑 목 보호대를 벗어던졌다.

다리의 기구는 떨어지지    않았다. 그냥 그상태로 도망갔다. 하지만 몇일못가고    진우에게 붙잡혔다.

진우는 민호귀에 속삭였다.

김.이제 기회를 줄게 날 한번 죽여봐. 

민호는 약간 당황해서 처다보니 진우는 씨익 웃고있었다. 살짝 소름이 끼쳤다.

탈출방법은 정녕 죽이는것말곤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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