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置游戏

专业方面:机会?我会抓住它。






기회_내가 만들게.







PRO.









"야 김여주."


"뭐."


"너 미쳤어?살면서 한번 올까 말까한
기회를 왜 버려?"



"신경 꺼 김태형."


"아니 상식적으로 말이 안돼잖아..그 유명한 변호사
선생님이 도와주신다는데 왜 거절해..
너 지금 상황 안좋잖아."

"어. 아주 안좋아. 그래서 거절하는거야."

"그게 무슨소리야?"


"...됐어. 신경 꺼."

"..야. 아무리 우리가 평소에 사이가 안좋았다 해도
지금 상황은 예외 아니냐?"

"왜. 처음으로 가족 노릇좀 해보게?"

"...김여주."


"지금 나한테 도움이 되는건 그저 그 애들의 불행이야."

"...안돼. 설마 거기에 참가하려는건 아니지..?"


"..지금 내게 남은 희망은 이것뿐이야."


"안돼. 거기에 참가하면 더이상 빠져나올 기회가 없어."


"하. 그까짓 기회?내가 만들게."




"잠ㄲ..."

촤악.


여주가 초대장에 첨부되어있던
순간이동 스크롤을 찢었다.








리셋팅 게임-기회의 시작.


상황.

[여주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
왕따의 주동자는 여주의 전 베프이다.

알 수 없는이유로 변해버린 베프에 당황할 새도 없이
계속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게 되었다.

그러자 어느날,베프가 남자일진들을 데려와
같이 때리게 되는데,여주는 참다못해 가방에 있던
칼로 남자일진들을 다 찔러 죽이게 된다.

사실 그 칼은 자신이 죽기위해 가지고 간 거였다.

평소에도 여주는 이 현생에 많이 지쳐있었으니까.
여주는 손을 떨며 그 자리에 주저앉아있었다.


그때. 한 사람이 여주에게 초대장을 주었다.
"..참가해 봐요." 물론 그 말만 하고 바로 사라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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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인 김태형이 여주가 왕따당했다는걸 알고
유명한 변호사 선생님에게 가서 부탁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여주가 사람을 죽인 뒤였다.
그렇기에 여주는 재판을 해도 자신이 불리하단걸
알았다.

그래서 여주는 결심했다.  '리셋팅 게임'에 참가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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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의 오빠. 검사이다.평소에 여주랑
말을 잘 안하긴 했지만 싫어한건 아니였다.
/동생바보. 동생한테만 약해진다.  /2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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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리셋팅 게임 1위 저격수. 환한 미소속에는
어떤 의도가 있을지 모른다.가식적인사람 싫어하고
본론만 말하는 사람 좋아한다./20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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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세상에 지쳐서 리셋팅 게임에 참여하게되었다.
가식적인 사람과 힘을 과시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19살.







PRO.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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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