萨丹邦

用玛朗贡给我的材料

짦게 써봤음둥...



















" 헐 마누라? "




 만났다. 김태형. 유치원때 여주를 졸졸 따라다니며 약혼을 한 상대였고 여주는 그를 귀찮게 여기다가 좋아하게 되었었다. 최근들어 불안한 증조만 나오더니 전학 온 상대가 김태형이란다. 여주는 절망한 채 자신의 옆에 앉은 김태형의 옆모습만 빤히 바라보았다. 어렸을땐 철없이 천방지축 사고만 치고 다니던 김태형 걔가 지금 여주 옆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여주 시선이 신경쓰여서 옆을까. 옆으로 몸과 고개를 돌리더니 여주에게 물었다.




" 할 말 있어? "




 음? 아니. 놀란듯 땡그란 눈을 보이던 여주는 이내 원래의 눈으로 변하더니 살풋 웃는다. 태형은 여주를 의아한 눈으로 보더니 이내 여주에게서 시선을 거두고 공부에 몰입한다. 태형의 꿈은 바리스타. 지금 카페를 차려도 될 만큼 성숙하고 맛 좋은 음료와 커피를 잘 만든다.
게다가 얼굴까지 잘생겼으니 말 다했지. 아무튼 태형은 공부에 몰두 해 있다.


























" 야, 마누라. 나 학교 좀 소개시켜주라. "





 저 놈의 마누라 마누라. 마늘로 입을 막아버리고 싶었다. 여주는 태형을 약간 꼬라보며 너 내 이름 기억 안나지? 물어보았다. 킹리적 갓심. 이게 이런 의미일거라 생각한다. 태형은 뭐가 좋은지 헤실헤실 연신 웃어대며 능글맞게 말을 했다. 내가 내 마누라 이름을 왜 모를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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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평생 못잊을게 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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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발... 작 못팔 것 같아요
디게 설렘하고 코미디 섞을라했는데 꽤 어렵네...ㅎㅎ

반응 좋으면 나중에 더 써가지구 작 팔...게요 아마도 메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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