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꽤나 공부가 습관 되었다 생각했는데
스터디 카페 9시간 앉아있으니 힘듦...
올해 계약직으로 일시작하면서...
일하는데 많이 빠졌나봄... 공부감을 잃었어.. ㅜㅠ
사실 일하는 거 너무 좋다..
정규직 포기하고 계약직으로 여기저기 다닐까...
공부하는 거 너무 힘듦....요.. ㅜㅠㅜㅠ
하지만 불만족스러울 것이 너무 뻔해서.. ㅜㅠ
공부를 해야겠어요.. ㅜㅠ

나이들어서 이게 왠 고생... ㅜㅠㅜㅠㅠ
여러분은 꼭 제나이에 자기 공부 마치세요.ㅜㅠ
아.. 살려줘...

공부하는 수험생 여러분 모두 화이팅!!
함께 힘내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