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밍아웃 못함... ㅠㅠ)
혼자 달려라 방탄 장면들 생각하며,
피식피식 웃으며 돌아다녔음요.... 💜

정동길 끝에서 길 건너면 보이는 골목 입구

호비네 이발관

윤기네 사진관(맞나.. 맞죠..?)

.... 누구 집인지 모르겠으나 여튼 집...
그리고 등등 다녔는데 올릴만한 사진을 못 찍엇....
나중에 아미친구들이랑 다시 와야겠어요....
으흐.... ㅋㅋㅋㅋㅋㅋㅋ
슬슬 아밍아웃을 해야하나...
살짜기 고민 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
萨达姆:我独自犹豫不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