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여주씨.저 도착 했어요.>
호석이와 카페에서의 시간이 꽤 지났을까,지민씨에게서 연락이 왔다.
_아,지민씨 어딨어요?제가 지민씨 있는 곳으로 갈게요.
지민씨의 연락을 받고 호석이와 함께 지민씨가 있는 곳으로 갔다.
_지민씨!
-지민:여주씨!

Bonjour, c'est votre amie, n'est-ce pas ?Je m'appelle Park Ji Min.
[아,안녕하세요.여주씨 친구분이시죠?저는 박지민이라고 합니다.]

Oui, je suis l'espoir.
[네.저는 정호석이라고 합니다.]
호석이와 지민씨의 통성명이 끝나고 우린,지민씨의 차를 타고 다시 서울로 향했다.
서울로 향하는 차 안은 굉장히 고요했다.그 누구도 말을하지않았고,들리는 것이라고는 차들이 달리는 소리밖에 없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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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Merci aujourd'hui.On va boire un verre la prochaine fois.
[오늘 감사했어요.다음에 같이 한 잔 해요.]
-지민: Bon, au revoir.
[좋아요,그럼 이만.]
_ Je dois y aller!
[갈게!]
-호석:Oui.
[응.]
서울에 도착해 호석이를 먼저 데려다 준 뒤,우리 집으로 향했다.
_근데 지민씨,프랑스어도 할 수 있었어요?
-지민:ㅎ,당연하죠.저도 프랑스에서 잠깐 지냈었는데.
_아,
지민씨와 몇마디 나누다 보니 어느새 우리집에 도착해 지민씨에게 인사를 하고 차에서 내리려 했다.
_저 갈게요.
-지민:…여주씨,나 궁금한 거 있는데…

방탄의 황금 막내 정국이 생일 축하해💜
지민이와 호석이의 기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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