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二季 | 虽然是第一次见面,但你想和我约会吗?

第一个番外篇。







지민이의 프로포즈를 받고 얼마  우리는 정식으로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러 갔다.


먼저 우리 부모님과,언니에게 먼저 인사를  후에 어렵게 몇일 연차를 내어 지민이의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러 프랑스로갔다.


어서와요~”


다행히 지민이의 부모님 댁에 들어섰을  분께서는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어머님배고프죠 차려두었으니 얼른 와서 먹어요.


_!감사합니다!


 분을 따라 부엌으로 갔을때는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앞에 펼쳐졌었다.


식탁위에는 고급스러운 음식들로 깔려 있었고그옆에 있는 디저트 또한 굉장히 화려했다.


상다리가 부러질  같다는 표현은 이럴  쓰는게 맞는  같다….


 분과 그리고,지민이와 함께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며 밥을 먹은 후에 차를 마시며 우리 사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나누었다.


-아버님우리 아들 녀석이 여자를 대려온  처음이라 나도 처음에 놀랐어요.그리고  편으로는  불안했죠혹시 이상한 여자한테 넘어간  아닌지근데 여주씨를 보자마자 그런 불안감들은 사라지고 안도감이 들더군요.고마워요 여주씨.


_아니에요 아버님.오히려 제가  감사하죠.지민이를 이렇게 멋지게 키워 주셨잖아요.


그렇게 밤이 될때까지 얘기를 하다 우리는 방으로  잠을 청했다.


그렇게 프랑스에서 지민이의 부모님과의 만남을 뒤로 하고 우리는 다시 한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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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해 크리스마스 이브우리는 드디어 결혼 식을 올렸다.


아무래도 프랑스에 계신 지민이의 부모님의 회사 일이 제대로 마무리가 되지 읺았었기에 결혼을 미루었고,그러다 보니해를 넘기게 되었다.


결혼식은 소소하게 스몰웨딩으로했고우리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영원을 약속했다.


_죽을때까지 너만 사랑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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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죽을때까지 열렬히 너만을 바라보며너만을 사랑할게.








손팅해주세요!!!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