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_
"뭐 먹을래?"
"파스타 먹을래요"
"아 , 나 와인도 먹을래요 ㅎ"
"어? 아.... 안돼"
"? ㅇ,왜요?????"
"왜 안되는데????"
"너 취할거 같아서 ㅎ"

"대신 다 먹고 우리집가서 영화보자 ㅎ"
....저 얼굴로 말하면 어떻게 안넘어가
넘어갈 수 밖에 없지
"..알았어요"
집 _
오빠 집에와서 영화를 보는데
어째........
이거....수위가 좀 높은거 같은데......
"...오빠 , 이거 수위가 좀 높은거 같은ㄷ"
"흐읍 !"
갑자기 입술을 진하게 맞추는 정국.
숨이 막히자 정국을 밀쳐냈고 잠시 입술이 떨어졌다.
"ㅁ,뭐에요.....?"
"안되겠다 , 더이상"
"너가 오늘 너무 예뻐서 그냥은 못두겠어"

"오늘 잘 생각 하지마 , 아가야 ㅎ"
여주를 침대에 눕히고 다시 또 진하게 입을 맞추는 정국이다.
뒷이야기는 노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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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화에 내용을 잘 못썼으니 선물임미다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