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二季】欢迎来到魔法商店

04.힘을 내란 뻔한 말은 하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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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힘을 내란 뻔한 말은 하지 않을 거야


다음 날 아침

"우와 요리하고 계셨네요?"

"아 여주씨 일어나시면 아침밥 드릴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밥 완성 될때까지 조금만 앉아서 기다려주세요!"

"넵"


그 후 석진이 요리를 완성할 때까지 석진과 여주는 어색한 기분에 대화를 하지 못했다. 아무리 사장과 손님 사이라지만 어색한 건 어쩔 수 없었으니까.

"음식 다 됬어요!"

석진이 한 요리는  요리보다는 예술에 가까웠다.

"우와~ 이게 요리야 예술이야....."

"안 먹고 뭐해요"

"먹기가 너무 아까운데...."photo

"에이 이거는 매직샵손님의 행복을 위한 요리니까 얼른 드세요~"

"네에..."

여주가 예술같은 음식을 한입 베어물자, 여주는 천국에 갔다온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와 진짜 이건 천상의 맛이예요 진짜 이거 팔면 대박날 것 같아요....."

" 이건 여주씨만을 위한 요리라 시중에 팔 수는 없어요. 그게 매직샵만의 규칙이죠.또한 이 가게는 행운의 손님에게만 보이죠.일부를 제외한 손님 빼고요."


"아..네...그냥 장난으로 팔면 대박 나겠다고 한건뎅...."

"귀엽네, 여주씨....."


"네..네?"

"아...아무것도  아니예요!  어서 드세요 음식 식을라"

여주는 아마도 석진이 한 혼잣말을 들은 듯했다.그리고 나서, 결정했다 석진과 친해져야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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