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우 짧음.
좋으면 추억이고 , 나쁘면 경험이다.
2021년 13살.
초등학교 6학년인 나.
6학년 인지라 그런지 , 배울게 많고 , 할게 많고 , 기억할께 많다.
또 , 읽을것도 많고 , 쓸것도 많고 , 할 말도 많다.
2022년 14살
졸업을 한다.
벌써 졸업이라니 , 벌서 중딩이라니..!!
그렇게 졸업식 영상이 나오고 , 마지막으로 적어놓은 말이 있다.
'좋으면 추억이고 , 나쁘면 경험이다. 6년동안의 난 경험이였다."
애들이 이거 보고 웃었다.
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