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의 별들을 본 이후로별들이 참 부러운 나였다.그래서 같이 밤하늘을 떠다니고 싶었다.내 눈에 가장 빛나는 것이였으며가장 순수한 것이었기에.별이 되고 싶은 나였다.누군가에게 빛나는 존재로 보이고싶었고또 누군가에겐 희망을 주고싶어서.별이 되고싶었다.언제나처럼 밤하늘을 보면 별들이 보인다.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밝은 별들이.언젠가 닿을 수 있다면난 그 별들과 함께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