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景问答(十七)

风3

세븐틴 or ㅇㅇㅇ가 바람을
피다 그만, 헤어져 버렸다...

헤어지고 5개월이 흐른 후
후회하며 매달리는
그들을 살펴,.. 보자,..
😭😭😭































최승철










" 승철아, 제발... 내가 미안해,.. "
" 내가 잠깐 미쳤었어... "



" 이제와서 이게 뭐하는거야. "



" 정말,.. 내가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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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와서 흔들면 어쩌자는 거야... "





눈빛도 흔들리고 마음도 흔들리는 최승철




















윤정한










" 정한아,.. 윤정한,,, 흐, 내가 정말,.. "



" 너가 원해서 헤어져 줬는데, 왜그래... "



" 으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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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와서 후회하면 어쩌라는거야,..대체.. "





아직도 ㅇㅇ를 보면 가슴이 세차게 뛰는 윤정한




















홍지수











" ㅇㅇㅇ, 여기서.. 뭐해..? "



" 너가 나 찼잖아,.. 그니까... "



" 너,.. 양심이 있는거야..? "



" 양심 까짓꺼,... 지수야,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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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너가 뭘 잘못했는지 열가지만 불어봐. "





ㅇㅇ가 잘못한걸 다 말하면 받아줄 준비가 되어있는 홍지수




















문준휘










" 나 너랑 헤어지기 싫어 준휘야... "



" ... "
" 이제와서 그게 다 무슨소용이야. "



" 내가 잠깐 미쳤었어... "
" ... 한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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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신 안그럴거지? "





자존심을 버리고 먼저 다가와준 ㅇㅇ가 내심 고마운 문준휘




















권순영










" 권순영, 일어나. "



" 싫어.. "



" 남자가 자존심도 없어? "
" 일어나라고. "
" 그 연하는 뭐라 안하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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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 졌어.. "
" 걔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너를 좋아하고 있었어.. "





눈물을 머금고 한글자씩 천천히 말하는 권순영




















전원우










" 전원우... 너가 왜 우리 집 앞에 있어..? "



" 내가 진짜 죽을 죄를 지었다는거 알아,.. "



" 알면서 여길 왜 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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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입이 백개라도 할말이 없어... "





무릎을 꿇고 비는 전원우




















이지훈










" 정말 나 다 정리 한거야..? "



" 이제와서 후회한다고 하지 마.. "



" 왜..? 흔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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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 흔들려.. "





중간에 나오려던 웃음을 간신히 참고 무표정을 유지한 이지훈




















이석민










" 석민아,.. 나한테 기회를 주면 안될까..? "



" 다음부턴 다른 남자한테 한눈 팔지 마.. "



" 응, 그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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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와.. "





사실은 ㅇㅇ를 많이 그리워하고있던 이석민




















김민규










" ㅇㅇ야. "



" 김민규..? "



" 잘,.. 잤어? "



" 별로. 너 여친이랑 헤어졌다며? "



" 응,.. "



" 그래서 나한텐 왜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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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찼어,.. 좋아하는 마음을 착각한거였어,.. "





자신의 진정한 마음을 깨닫고 다시 ㅇㅇ에게로 온 김민규




















서명호










" 나 걔랑 사귀던건 아니였어... "



" 썸도 바람이야.. "
" 여친이 있는데,.. "



" 미안해,.. 잘못했어.. "



" 왜 이제서야 말을 많이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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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널 붙잡아야되잖아. "





평소에 말을 잘 안하던 명호가 ㅇㅇ를 잡기 위해 말을 많이 한다. 서명호




















부승관










" 승관아,.. "



" 누나..? "



" 그때 그 데이트 하잔말, 아직도 유효 해..? "



" ... 그럼,.. "



" 내가 백번이고 천번이고 미안하다고 빌어도 부족한거 알아... 그래도 한번만 봐줄순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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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 제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요?? "





기다렸다는 듯이 ㅇㅇ를 꼬옥 안아주는 부승관




















최한솔










" 누나,,.. 승철이형이랑 헤어졌다며.. "



" 아, 응.. "
" 왜.. 어쩐일이야.. "



" 누나 솔직히 우리 형 안좋아했잖아. "
" 몇년을 함께 보냈는데 눈빛도 못알아보면 그건,.. "



" 이런 여자 어디가 좋냐며... "
" 그땐 내가먼저 잘못한게 맞았는데, 이젠 잘 모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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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난 잘못한거 없어.. 내가 다 잘못한거야... "





자존심을 굽혀서라도 ㅇㅇ의 마음을 다시 얻고싶은 최한솔




















이찬










" 누나, 정말 우린 이대로 끝이에요? "



" 너도 여친 있고 나도 남친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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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그 말 거짓말이었어요.. "
" 그리고 누나도 남친 그거 거짓말이었잖아요. "
" 그냥 권태기 였잖아.. "





거짓임을 알고있던 이찬




















승과니,.. 살리긴 늦었네요... 똑같아.. 하나도 재미없고 망했어... 바람 시즌은 망했어요,... 하...ㅠㅠㅠ
아 몰라ㅠㅠ 다음 작품은 승관이가 남주야!!ㅡㅠㅜㅠ (언제 쓸진 모르겠지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