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景问答(十七)

어느날 ㅇㅇ의 몸에서 큰 상처를 발견한 세븐틴.
그 상처를 본 세븐틴의 반응은?


























최승철










" 잠깐만. "



" 응?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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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어깨에 있는 상처 뭐야. "





침착을 유지하는 최승철




















윤정한










" 이거 왜 그래? "



" 아... 잠깐 날카로운거에 스쳤나봐. 있는지도 몰랐네. "
" 알고나니 좀 따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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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심 좀 하고 다녀... "
" 일로 와. 약 발라줄게. "





빠르게 보건상자를 꺼낸 윤정한




















홍지수










" 아팠지... "



" 웅, 사실 좀 아팠어. "



" 근데 왜 말을 안했어..? "



" 너가 이렇게 걱정할까봐. "
" 난 너가 걱정하는거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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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다음엔 꼭 말해줘. "





치료해주며 다음엔 말해달라는 홍지수




















문준휘










" 이거 왜이래?! "



" 헐, 그러게, 나 여기 왜이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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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가 뚝뚝 흐르는데 몰랐다고 말하진 마. "
" 어쩌다 이랬어? "





말해줄때까지 묻는, 끈질긴 문준휘




















권순영










" 아으, 따가워... "
" 살살, 살살 좀 해봐. "



" 허, 어이없어. "
" 아픈게 싫으면 안다쳤으면 됐잖아. "
" 누가 다치래? "



" 실수라니까... 실수 몰라? 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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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가 이렇게 큰데 실수라니. "
" 실수 한 번 더 했다간 큰일나겠어. "





말은 저렇게 해도 걱정뿐인 권순영




















전원우










" 누가이랬어. "



" 나 혼자, "



" 거짓말 하지말고. "
" 너 혼자 그런것같진 않아보이거든? "
" 누구냐고. "



" 원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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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네 얼굴에 상처냈냐고. "





사람 한명 죽일 눈빛을 하고있는 전원우




















이지훈










" 대단한데? "



" 뭐가 대단해..? "



" 피가 이렇게 나는데 안울고. "
" 다컸네 ㅇㅇㅇ. "



" 내가 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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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가 애지, 어른이냐. "
" 너 앞으로 칼 만지지 마. "





애취급하는 이지훈




















이석민










" 잠시만. 가만히 있어봐. "



" 으,으응..? "



" 너 왜 절뚝거려? "
" 손에 있는 이 상처는 또 뭐고? "



" 아, 이거 좀 넘어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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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또. 거짓말 할 때 버릇 나온다. "





ㅇㅇ의 버릇을 알고있는 이석민




















김민규










" 눈 옆에 그거 뭐야? "



" 어떤거? 먼진가? "



" ... "



" 아, 따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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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네. "
" 상처가 왜 눈 옆에 있어? "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작은 상처를 발견한 김민규




















서명호










" 넌 진짜... "
" 내 잔소리가 그렇게 좋아? 매일 듣고싶어? "



" 잔소리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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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다치지 좀 말라고. "





ㅇㅇ가 다칠때 마다 잔소리를 퍼붓는 서명호




















부승관










" 이건 고의잖아. "



" 무슨, "



" 이 상처는 고의잖아요, 누나. "



" 그게 무슨소리야... 실수로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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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봐도 누가 일부러 낸 상처같은데. "
" 누가이랬어요? "





ㅇㅇ말 안듣는 부승관




















최한솔










" 대~단 하다. "
" 딴생각 하다가 전봇대에 머리를 박다니. "
" 안쪽팔려? "



" 아이씨, 말하지 말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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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가 말 안했으면 난 학교 반쯤 뒤집었을거야. "





웃는 얼굴로 무서운 말을 하는 최한솔




















이찬










" 진짜 못났다. "



" 하지마... "



" 도대체 얼굴에 상처가 왜 나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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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몸 좀 아끼라고. "
" 막굴리지 마. "





시선을 피하는 이찬




















오랜만이네요...


😭😭😥😭😭



아이디어뱅크 어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