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景问答(十七)

僵尸

만약 세븐틴이 좀비를 보게된다면


























최승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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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잘 따라와. 내 뒤에만 있으면 넌 물릴 일 없어. "



듬직한 최승철




















윤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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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얼굴 봐. 진정 될거야. "



심각한 상황인데도 자뻑은 여전한 윤정한




















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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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만 안내면 일단 괜찮을거야. 살살 걷자. "



웃어주는 홍지수




















문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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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사람들은 내 얼굴보고 왕국 안만드냐고 하던데. "



안심시켜주기 위해 말장난을 하는 문준휘




















권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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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못믿어? 발차기 하나는 자신 있다니까. "



태권도 배웠던 권순영




















전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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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눈 감아. 자야지 내일 또 열심히 뛰지. "



옆에 있어주는 전원우




















이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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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좀비같은거 못들어와. 노래 불러줄까? "



귀를 녹이는 이지훈




















이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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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여도 미안해하거나 자책할 필요 없어... 저것들은 이미 사람이 아니니까... "



혼잣말인듯 혼잣말이 아닌, 이석민




















김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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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에 네다섯마리 있어. 갈 수 있을 것 같아. "



큰 키를 이용하는 김민규




















서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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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



표지판을 쳐다보며 말하는 서명호




















부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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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라 힘, 힘내라 힘! "



지쳐있는 모두를 위해 힘을 실어주는 부승관




















최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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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왜 그래? 웃어~. "



천진난만한 최한솔




















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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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나가 웃어야지 다를 형들이 힘을 내죠. "



ㅇㅇ를 웃게 해주려는 이찬

















티엠아이지만
저 이번에 찍은 셀카 너무 마음에 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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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오빠도 인정한 제 셀카사진...크흠...
(자랑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