情景问答,短篇小说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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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여주는 첫째랑 석민이랑 막내만 좋아해.. "

" 맞아.. 우리는 "

" 둘다 뭐하냐 "

" 아니.. 형은 안속상해요? "

" 뭐가? "

" 여주가 막 막냉이랑.. 첫째형이랑 석민이형만 좋아하는거 보면? "

" 그닥? 그건 여주 맘이니까 "

" .. 그래도 "

" 아 그리고 난 여주가 평소에 많이 찾아주기 때문에 그닥 그런거 안느껴 "


그 말을 끝으로 자신의 작업실로 간 지훈이였다.


" 잠만.. 그 마카롱 첫째형준다고 사온거였잖아, 근데 그거 우리가 다 안먹었는데? 어디갔지? "

" 그러게.. "


지훈의 방 -


" 허..' 첫째오빠♥ ' 라고 ? 치.. 진짜로 첫째형만 너무 좋아해.. "


마카롱에 쓰여진 글귀를 보고 그대로 입에 넣어버린 지훈이였다.


" 맛은..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