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xTALK] 我终于有机会做一些面对面的工作了。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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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빈 : 아 진짜 저년 언제 오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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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왜 그러시죠 ?






예빈 : 야, 내가 조용히 떨어지랬지.
내 말이 말같지 않은가봐 ?







여주 : 제 말도 말같지 않으신가봐요.
전 절대 친한 그 이상 아니라고 말씀 드렸을텐데.






예빈 : 처음엔 나도 믿었지, 근데 니가
그러면서 다니니까 내가 못 믿는 거야.






여주 : 제가 뭘 했다고 그러시죠 ?






예빈 : 이건 뭔데, 어떻게 설명할 건데 ?
나랑 있어야하는 태형오빠가 왜 니년이랑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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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 이거 하나 가지고 제가 태형선배님이랑
사귄다는 게 증명 되나요 ?






예빈 : 친절하게 말해주니까 만만하게 보나봐 ?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셀걸 ?






여주 : 저도 선배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셀걸요 ?






예빈 : 진짜 내가 오냐오냐 하니까, ㅋ
이게 진짜 ..!



















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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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언제부터 니년 남자친구였을까. "








" 나 ? "

















" 여주 남자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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