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与一只调皮的兔子展开爱情大战

09_一起外出就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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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돼지, 여기"


"발랄아 누나 왔다"


"지랄한다"


"어머, 여주는 더 이뻐졌네"


"앟ㅎㅎ 이모 감사해요"


"얘가?"



퍽소리와 함께 식사가 시작됐다. 정국이네 아버지는 좋을때라며 우리를 보고 웃으셨다. 정국이네 어머니는 나에게 정국이의 학교생활이 얼마나 '심각한지' 물어보셨다. 보통 성적을 묻지 않나.

















다음화에는 아마 얘네 과거가 나오지 않을까요.. 여주가 정국이네 가족을 아는거 부터 첫만남, 연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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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마 이번 작품이 좀 잘되면 스토리 탄탄하게 비주얼 작품을 들고오지 않을까요? 일반은 다들 안 읽으셔서... ㅎ...



다시 20위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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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내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