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뷔타민캔디
M.뷔타민캔디
부모님들 끼리 친한
여주와 아이들은 뱃속에서 부터
19살인 지금까지
평생 초,중,마지막으로 현재,
고등학교 까지도 같은 학교로
한 번도 떨어진적 없는 아주 끈끈한(?)사이다.
그런 8명의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계획 아래,
한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63화_이상한 소문




뭐야.그러고 보니.
이거이거, 2반즈잖앙!?
2반 체고~!~!

"안녕 얘들!....아.."
"?웅!안녕!"
"아..여주 너도 같이 사나 보네?"
"?웅!"
"ㅎ..아니.보기가 좀..그렇다."
뭐야..?진짜 짜증나
여주는 어제 책상을 바라보며
곰곰히 생각했던 결과,초롱이가 자신을 비꼬는
행동이라는걸 알아챈 것이다.여듀화내면
무서운데..싸울랭!?!?!?!?!?

"너.어제부터 말을 왜 그렇게 해?"
"응..?태형아 무슨 말이야?"
"..."
"난...그냥 여주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퍼질까봐..여주야 듣기 그랬다면 미안.."

ㅈ,저 여시같은 X!!
여주는 이제 당하지 않긔..!
속지 않긔..!
__






?나 다 들리는데?
얘드라..?뭐?내가 박초롱을 존X패...?
패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안 팼거든!?
억울하다 억울해!그때 웃으면서 여주를
따라오는 초롱이 보였다.
"여주ㅇ,"

"어쩌라고."
"아니,김여주!"

"왜.뭐.굳이 화장실까지 따라와야 하냐."
"너,왜 자꾸 방해해?"
"내가 뭘?"
"하..!더러운 X아!!"
...뭐?내가 아무리
자주 안 씻는다해도 그거 되게
듣기 거북한거 알지.이...이..!양치하고 먹는
귤같은 X이!?드디어 맞짱 뜨자는고냐!?
덤벼!!!!나 유도한 여자야!

"놔라.놓으라고.너..!넌 모르겠지만 나 디게 무서운 새럼이야.지금 놔주면 봐준다!"
"싫어!그리고 너 남자들 사이에 껴 있을 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어.더러운 X!"

"이...!이.....!이..!화장실 변기같은 X아!!!!"
쿵.
어...?어...어......그니까 왜 안 놔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