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 | 班长,我想我爱上你了

我生病了
















이번화 톡 없어용














다음 날 

 “ 으으.. 왜지.. 그땐 안 아팠는데… ”

 ( 째릿 ) 

코오…

 퍽 - 

 아악 !!
 ” 왜 !!!!! “ 

 ” 씨이… “ 

 퍽- 
퍼억- 

 ” 아 왜 !!!!! “ 

 ” 너도 이 아픔을 알아야해 “ 

 ??? 
 아 

 ” 그래서 허리만 때리고 있는거였어 ? “

 ” 씨이… “ 

 퍽ㅇ… 
 탁- 

 “ 근데 여주야 ” 
“ 너가 좀 손이 맵다는걸 알아줄래 ? ”
 “ 아파 뒤지겠거든 ? ”

 “ 아프라고 때리는거야 !!! ”

 “ 아니 너가 해도 된다며 ” 

 “ 내가 언제 ” 

 ???
 ” 아 개 억울하네 “

 ” 짜증나아.. “ 

 ” 오구 많이 아파요오~? “ 

 ” 지랄하지마 “ 

 ” 아 걱정해줘도 ㅈㄹ “

 ”아 좀 아프다고 ! “

 ” ㅇㅉ ? “ 

 ” 하 “
 ” 다신 내가 하나봐라 !! “

 ” ㅋ 네네 ~~ “ 
” 빨리 이제 가라 “
 ” 이 잠꾸러기는 자야겠으니까 “

 “ 뭐 ?? 이렇게 그냥 보낸다고 ? ” 

 “ 어 너 있으면 잠을 못 자 ”

 “ 뭔 이런.. ” 

 “ 왜 같이 잘까 ? ” 

 “ … 그래 간다 가 !! ”

 ( 피식 ) 

 탁 -

 ” 어딜 가 “

 ” 가라매 !! “

 ” 내가 언제 ? “ 

 ” 아니 방ㄱ.. ! “ 

 ( 아니 너가 해도 된다매 
 내가 언제 ! ) 

 …

 ” ㅋ 깨달았으면 그냥 와 “
 ” 아 아니다 “ 
” 너 땜에 잠 다 깼어 “ 

 ” 뭐래니 “

 ” 무튼 그렇다고 “ 
” 오늘 암것도 안하니까 놀러가자 ”

 “ 싫은데 ! ”

 “ 응 너 선택권 없어 ” 
” 씻으러 가자 ~~ “ 

 ” ㅇ..아 아니 잠만 같이 …….?? “

 ” 응 뭐 문제 될거 있어 ? “
 ” 볼거 못볼거 다 봤는데 “

 … 

 ” ㅋㅋ 오늘 하루는 나에게 맡기시오 ~~!! “








쩝.. 결혼 언제 시키지..


아악!! 개학 너무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