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 我真的爱你,我是认真的。





























여주와 윤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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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요즘 석진과 윤지도 연애를 하고 친구들도 결혼을
한다는 말을 들은 여주는 왜인지 자꾸 확인을
받고 싶었다.



사실 주변 석진이나 여주 친구의 남친이나 
윤기와는 다른 완전 달달한 스타일이니까.






윤기의 기다리란 말을 이해하지 못한 여주는 
가만히 친구가 준 청첩장만 만지작거렸지.





















“ 사랑한단 말도 자주 안 하고...”


















중얼거리던 중 윤기에게 전화가 걸려 왔지















“ 여보세요...”


“ 무슨 일 있어?”


“ 몰라...”


“ 지금 못 가 오빠가...”
“ 근데 나 너 처음 봤을때부터 좋아했어.”















통화를 끊은 윤기는 자신의 책상 위, 액자에 
있는 여주의 사진을 바라 봤다.




이 사진은 신혼여행 가서 윤기가 노는 여주를
몰래 찍은 사진이지



예쁘게 웃고 있는 여주, 한 번도 자신이 여주에게 
사랑을 주지 않는 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는
윤기인데 자신이 뭔가를 잘못하고 있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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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사랑하는데.”
“ 내가 어떻게 해야 너가 안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