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와 윤기 이야기
퇴근할 윤기를 기다리던 여주가
티비를 보던 중 나오는 아기들을 보고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
그러다 갑자기 생긴 궁금증에 윤기에게
연락을 하지



“ 말을 꼭 저렇게 하지...”
“ 그리고 매번 왜 나한테는 다 말을 안 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자주 말 하지 않는
윤기에 여주는 서운하기도 답답하기도 했다.
그래도 얼마 안 지나
가만히 소파에서 잠을 청하지
조금 지난 뒤, 윤기가 퇴근하자
보이는 것을 소파 위에서 자는 여주.
“ 왜 또 불편하게 여기서 자.”
윤기의 말소리에 졸린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킨 여주,
그리고 윤기는 가만히 여주에게 가
여주를 품에 안는다.
“ 딸... 갖고 싶어. 나도 너 닮은 딸,”
“ 근데 너 힘든 건 싫어 그니까
지금은 둘이 지내자.”
“ 내가 미소 짓게 만들어 줄게.”
호석이 이야기는 앞으로도
스토리 진행 하면서 풀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