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 | 没关系,宝贝

第20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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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야 괜찮아


씀 / 정이안 




추천 bgm: 번지 (Fall in Love) - 오마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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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윤기쌤한테 연락이 와서 아직 자고있는 하준이를 안고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가자 핸드폰을 하며 기다리고 있는 윤기쌤이 보였다. 윤기쌤에게 다가가 조심스레 팔을 툭툭치니 나를 보고 머리를 약간 숙이며 인사했다.

"잘 지내셨어요?"

"네.. 아 하준이 자고 있어서 안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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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 고생했어요."

"아니에요. 얼른 들어가세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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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이를 데려다 주고 안방으로 들어갔다. 아직 침대에서 자고 있는 정국오빠 옆에 누워서 석진쌤에게 연락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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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보고싶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알바앱에 들어가 알바를
찾고있었다. 한 5분 정도 지났을까 내 허리로 손이 감겼고 놀라 옆을 바라보니 눈을 감고 내 어깨의 자신의 머리를 묻었다. 

"잘잤어?"

"응.. 뭐해."

"하준이 윤기쌤한테 데려다주고 알바 찾는중이지."

몇 마디를 나누고 정국오빠가 눈을 떴다. 나를 보더니 푸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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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내일 우리 회사 면접보러 와."

"응? 갑자기?"

"응. 이력서랑 자기소개서만 챙겨서 오면 돼."

"원래 알바하고나서 하기로 했잖아."

"몰라. 내 옆에 딱 붙어서 일 하던가."

"그럴까?"

"그럼 굳이 면접 안봐도 되는데."

정국오빠를 보며 웃었다. 

"그럼 면접보러 가면 오빠도 같이 보는거야?"

"응. 그냥 면접 보지말고 내 옆에만 붙어있자."

"몰라. 이따가 얘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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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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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은 진짜 빨리 올게. 밥 먹지말고 기달려."

"알았어. 얼른 가!"

"응 사랑해."

"나도!!"

정국오빠도 나가고 집에는 나 혼자만 있었다. 갑자기 떡볶이가 땡겨서 핸드폰에 있는 배달앱으로 들어가 로제 떡볶이를 시켰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집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고 카드를 가지고 떡볶이를 가지러 현관으로 나갔다. 

"감사합니다!"

쾅- 

"흐음.. 맛있겠다.."

얼른 식탁으로 들고 가서 접시를 꺼내 먹었다. 너무 맛있는 떡볶이에 저절로 웃음이 나왔고 계속 먹던 도중 정국오빠에게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뭐 먹고 있어?"

"우웅! 떡볶이 시켜서 먹고있어."

"좋겠네.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연락해."

"웅? 왜?"

"우리 회사 둘러봐야지."

"알았어 오빠도 점심 맛있게 먹어!"

"응. 사랑해."

"사랑해."


들뜬 마음으로 떡볶이를 다 먹고 먹던 그릇을 설거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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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카톡-

"응?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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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연락해서 놀랐네."

정국오빠에게 전화를 걸었다. 

"준비 다 했어?"

"응."

"알았어 10분만 기다려."

"오키도키요."

"푸흡 그게 뭐야."

"아 왜애.."

"귀여워서 그래, 귀여워서."

휴대폰 너머로 정국오빠가 웃는소리가 들렸다. 괜히 나도 설레서 같이 웃었다. 

"끊어 얼른 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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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베스트 순위권에 있어서 행복합니다..☺️❤️
정말 저에게는 너무나도 값진 선물입니다 :) 



학원에 확진자가 생겨서 온라인으로 하는데 
이따가 시간남으면 또 올려볼게요 ㅋㅋㅋㅋㅋㅋ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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