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我的前男友闵玧其

2걸음_걱정되게.

photo"손은 땠으면 하는데"



"엇.. 죄송합니다"



갑자기 왜 정색하고 난리야; 연기 오지네


"자자 대본 맞추러 갑시다!"



"네 감독님!"









대본을 맞추고 여주와 태형이는 따로 둘이 만나 대본을 맞추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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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게 진짜; 가봐야겠다."




"여기서 조금 감정을 더 실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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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피드백 감사합니다 선배님!"



"선배..선배 너무 딱딱하다ㅋㅋ 말 놔요"


"그럴까요..?"


"저는 26!"


"엇..  오빠셨네요ㅎ 저는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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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말 놔 여주야ㅎ"


"엉 태형오빠ㅋㅋ"

(둘다 서로에 대해 이성적인 관심 없어요!)


드르륵_


한참을 연습하던 도중,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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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화 별점좀 올려줘요.. 누군가 별태를 한 것 같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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