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我的前男友闵玧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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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주는 호석이가 생각한 바로 그것(따질려고)을 하려고 반으로 들어갈려는 순간,



"정호석 개 어이없어ㅋㅋ"



조유리의 목소리였다.
그 순간 나는 멈칫했고, 가만히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들었다.




"아니 내가 사겨 주겠다는데도 지랄이라니까ㅋ"



"게다가 김여주를 얼마나 좋게 보던지ㅋㅋ 정호석도 참 불쌍하더라 걔 같은 친구 있어서ㅋㅋ"


"뭐 근데 끼리끼리 논다더니 쓰레기랑 쓰레기랑 만난것 같기도 하고ㅋ 솔직히 정호석은 얼굴만 반반함ㅋㅋ"


듣자듣자하니 내 안에서 깊은 빡침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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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