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 我们每天都在谈话,但又不总是如此。

女性朋友(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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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집
 

"진짜 다 오는건지 몰랐다" - 민규

"갠톡으로 하지" - 승관

"그러니까 애들이 오는거야" - 승관

"김멀대, 나 왔음" - 여주

"떡볶이는????" - 여주

"ㅋㅋㅋㅋㅋㅋ 떡볶이가 우선이네" 
- 승철

"당연한거 아님?? 먹을거는 나한테신이다" - 여주

"뚜녕이 왔오!!" - 순영

"이 바보야, 너 때문에 분위기 이상해짐" - 원우

"진짜??" - 순영

"자, 떡볶이" - 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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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여주

"근데 이거 안 매운거 맞지??" - 여주

"글쎄, 먹고 맞춰보셈" - 민규


떡볶이 먹고있는중에

"야, 떡볶이 남겨나" - 승관

"싫은데, 우리가 다 먹을거임" - 원우

"이지훈, 너도 한마디....." - 승관

"어디갔어??" - 승관

지훈은 바로 가서 떡볶이 먹고있음


"쓰읍..... 이거 매운거 같다??" 
- 여주

"오물오물)) 하나도 안 매운데??" 
- 민규

"매워!!!!!" - 여주

"자, 매운거엔 쿨피스" - 지훈

"올~~ 센스있군" - 여주


"근데 여사친이 왜 필요하냐??" 
- 원우

"으음..... 여자만 있어도 좋을거 같은데??" - 여주

"그럼 내가 승순이가 되어줄게" 
- 승관

"거절한다" - 여주

"왜..... 여사친 필요하다며" - 승관

"그건 그렇지만....." - 여주

"하루만 여자 한데" - 승철

"그럼 여탕에 갈수있냐???" - 여주







그렇게 승관이와 아이들은 잠시 
정적이 흘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