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 我们每天都在谈话,但又不总是如此。

<特别篇> 硕珉和韩率的生日

photophotophoto









photo





"생일빵 먹을 준비했다" - 승철

"진짜 생일빵이 선물??" - 석민

"어, 그러니까 걱정마셈" - 여주

"더 걱정되는데...." - 한솔

"1명당 1대씩이다" - 지훈

"아.... 이번생은 망했군" - 석민, 한솔


퍽(생일빵 맞는 소리) ×13대

"으윽.... 김여주가 더 힘쎄" - 석민

"약한거야, 운동할려고 하다가 
최승철이 말림" - 여주

"다음 생일 누구냐??" - 여주

"김민규요!!!!" - 승관

"아, 그걸 왜 말해!!!!" - 민규

"오키, 생일빵 예약" - 여주

"뭔가 여자가 아니라 조폭인거 같아" - 지수

"맞아" - 준휘

"설마, 그때동안 운동할려고??" 
- 원우

"응, 난 하면 안돼??"- 여주

"그러다 애들 다 죽이겠다" - 지훈

"죽이면 내가 힐러다" - 여주

"다행이다.... 내 생일은 지나서..." 
- 찬

"이제 진짜 생일파티 하러가자" 
- 정한

"뭐야?? 방금한건??" - 한솔

"그건 생일선물" - 명호








생일빵 맞은 다음
다같이 생일파티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