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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 윤기가 옆에 와도 잠이 안 옴 /
윤기 자는 줄 앎 )
스윽 -
(윤희) " ? "
윤기 쪽으로 고개를 두고
옆으로 누운 나의 허리를
윤기가 잠결에 감아버렸다 .
뒤척거리다 내 쪽으로 몸을
더 가까이 붙였고 ,
내 허리에 있던 손이
조금씩 움직여 간지러웠다
(윤희) " 아흑.. 간지러 ... "
피식 -
잠만 피식 ??
(윤희) " 민윤기 너 안 자지 "
내 말에 또 잠꼬대 하는 척하며
허리에 뒀던 손을 빼고
눕는 자세를 바꾸었다 .
(윤희) " 이 변태 시키.. 내일 일어나기만 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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