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 S2 女朋友,不,妻子









일주일이 지나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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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 "




원래도 학교에서 말 없고

무서운 일진으로 유명한데 ,

윤희가 다친 이후로 더 무서워진 윤기







(일진1) " 민윤기 , 요즘 말이 왜 이렇게

없어졌냐 ? "




(일진2) " 그니까. 원래도 없는 애가

더 없어지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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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닥쳐 , 개새끼들아 " (( 예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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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일진) " 야 , 우정아.

민윤기 니 남친이라며 ? "






(여자일진2) " 가서 왜 그러는지

물어봐야 되는 거 아냐 ? 개무서워.. "







(여우정) " 피식 - ) 그러네 ,

내가 가면 괜찮을거야 ㅎ "







불난 집에 부채질

하러 가는 여우정











(여우정) " 윤기야 , 무슨 일 있어 ?

우정이한테 말해봥 ㅎㅎ "






애교 섞인 저 말투..

진짜 싫다.

턱을 괴고 가만히 있던 윤기가

욕을 하려고 고개를 들었ㄷ








(여우정) " 혹시.. 윤기 아는 분이..

사고 당하셨나 ? 어떡해 ...

그리고 병원에 계시는데

안 깨어나셔서 그런건가 ?

흑.. 우정이 맘이 넘 아프네 ㅠ "








(반 학생들) " 헐.. 어떡해 / 그래서였구나 /

윤기 불쌍하다 / 근데 아는 분이 누구일까






눈치도 없는 반 학생들은

수군수군 거리고 난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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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예상이 아주 구체적이다 ?

역시 살인미수범 답네 ㅋ "












이번 편은 내용이

좀 이상한 듯 하네요 ... (( 죄송합니다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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