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 S2 女朋友,不,妻子














덜컥 -










(윤희) " 여보 , 나왔ㅇ.. "














( 작가가 심쿵한 짤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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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 " ( 새근새근













밤새 야근으로 지쳤는 지
책상에 엎드려 잠을 자는 윤기


윤희는 어제 윤기가 야근 땜에
늦는다고 했지만 집에 들어오지 않자
회사로 직접 찾아온 것이다















(윤희) " 웃음 ) 이 양반.. 많이 피곤했겠네 ㅎ "












스윽 -




윤희는 윤기의 앞머리를 정리해주고
조심히 윤기가 깨지않게 나가려하는 순간 ,

























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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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우리 마누라 , 어디 가려고 "
( 손목 잡음










(윤희) " 아 미안 .., 깼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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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벌써 아침이네 ...,
그럼 항상 하던 거 해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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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항상... 하던 거 ...? " ( 시선회피




















화악 -





















둘의 입술이 겹쳐졌고 ,
혀가 움직이면서 입에서 야릇한 소리와
츄릅(?)거리는 소리가
회장실을 가득채웠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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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여보 사랑해 ㅎ "











(윤희) " 나도야 " ( 쪽

























오글거리게 적고 싶었는데
필력이 떨어져서 .....( ㅠ )






















photo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