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윤) " 토도도도 ) 토끼 오빠 !!
채유니.. 살려 주세요오 ... " ( 정국이 다리 잡음

(정국) " 아가씨 , 무슨 일 입니까 ?! " ( 당황

(채윤) " ..어어..... 그게요오... " ( 머뭇
.
.
.
1시간 전 _
윤기가 잠시 회장실을 비웠을 때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간 채윤이 _

(채윤) " 우와아 - 아빠 사무실에 신기한 거
겁나 마나 "
( ' 겁나 ' 는 하윤이한테 배움
타닥 -
[ SG그룹 중요회의 문서 ] 이 / 가
정상적으로 삭제 되었습니다 .

(채윤) " 아빠가 알면 나 죽어요오 ...
살려줘여 제바아아알 ....ㅠㅠ "

(채윤) " ..푸흡...ㅎ 아가씨는 순진 하시군요 ㅎ "

(채윤) " 녜에 ? 그게 먼 소리예요 ?? " ( 이해 못 함
스윽 -

(윤기) " ㅎ 우리 채윤이는 아빠랑
같이 사무실로 갈까 -? "
( 뒤에서 채윤이를 들어 안음
그대로 채윤이를 안고
회장실로 들어가버리는 윤기 _
채윤이가 상황설명을 하는 시간에
윤기가 어느새 둘한테 와서
채윤이의 이야기를 조용히
듣고 있었던 것이다 .

(채윤) " 아아아아아 -!!! 토깽이 오빠
미워어어어어엉 -!!!!!!! " ( 잡혀가며

(정국) " ..죄송합니다 , 아가씨 ㅎ
살아서 돌아오시길.. "
저번 화 베댓 _

나도 이리저리 치이고 망가져쓰 ...
글구 나 글 못 써 :) 죽지마아

라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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