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谈话] S2 女朋友,不,妻子



















(윤희) " 핸드폰을 보여주며 ) 정국씨 , 이거봐요
진짜 귀엽죠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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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 ㅎ 그렇네요 "

















(윤희) " 역시 ! 정국씨도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ㅎ "























정국이와 윤희가 복도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
( 조금 가끼이.. 붙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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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 "






















여기서 윤기는 화가 나는 것보단
질투가 오히려 났다 .

( ' 내가 누나 옆에 있어야 하는데 ,
저 토끼새끼가 왜 있냐 ' )


















(윤기) ' 전정국 말고 다른 애로 바꿀까 '
























바꾸면 윤기나 윤희야 괜찮지만

채윤이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아서 못 바꿈...




























.
.
.





















P.M. 6:13














덜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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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여보 ~ 일 끝났어 ?
퇴근합시당 ㅎㅎ "












발랄한 목소리로 퇴근을
외치며 회장실로 들어오는 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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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 오늘 야근하고 들어갈거니까
먼저 들어가 "



















(윤희) " ..어 ? 어.., 알았어 "
( 뭔가 이상함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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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앨 님의 추천 소재를
바탕으로 만들어봤습니다 💜💙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 -

( 원하시던 내용이 맞으시는지..
제가 글을 잘 못 써요 ,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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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손팅과 댓글 해주시면 행운 팡팡🍀🎊

눈팅은 ❌❌ 별🌟 10개도 잊지 않으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