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윤) " .... 아 진짜 , 민하윤
존나 재수없어 ... "

(하윤) " ? 이번에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문제 겁나 쉬워서 그럼 " ( 시험 올백
(채윤) " 아 진짜 짜증나아아 -!!!! "
덜컥 -

(정국) " ..아가씨 , 이번엔 무슨 일이시죠 ? "

(채윤) " 토깽이 오빠 , 나가있어봐 .
나 이 새끼 존나 팰거니까 가있어 "

(하윤) " 내가 가만히 있을 줄 알고 ,
빼빼 말라서 힘도 없는 게 ㅋ " ( 누워서 보는 중
(채윤) " 아냐 ! 나 안 말랐어 !!!
나보다 지가 더 말랐으면서 "
(하윤) " 뭘 먹어도 먹는 것 같지도 않더만 ,
난 너보다 더 나가지롱 - "
(채윤) " 이게... 그동안 동생 손맛을
안 봤구나 ? " ( 주먹을 날림
휘이익 - ..

(정국) " 회장님께서 두 분 싸우시면
쿠키인형이랑 민트초코 드리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
..............
(하윤) " 우리가 싸웠나 "
(채윤) " 우리 사이 좋지 오빠 "
저번 화 베댓 _

제 앞머리처럼 됐을겁니다 .
이틀 전에 오랜만에 앞머리를 잘랐는데
( 앞머리 많이 길러서 가르마 타고 다녔었어요 )
생각보다 짧게 잘려서.. 윤희도 똑같이
만들었어요 ㅎVㅎ
( 눈썹높이랑 같게 해달라 하는 게 아니었어
급전개 미안해요..ㅠ
하윤 - 18살
채윤 - 13살
( 5살 차이 넘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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