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질문 , 다른 반응의 예
회사 일에 집중 하고 있는 윤기
덜컥 -

(하윤) " 아빠아 ~ 나 민초 사먹게
돈 좀 주세용 - ♡ " ( 하트 뿅뿅

(윤기) " 야 임마 , 너는 네 지갑에도
돈 많으면서 나한테 또 달라고 하냐 ?
나 바쁘니까 빨리 꺼져 "

(하윤) " ..힝 , 아빠 미웡 !! "
쾅 -

(윤기) " ..허 ? 왜 저래 ... 안 하던 애교까지 하고 ;; "
.
.
.
덜컥 -

(채윤) " 아빠아 ~ 나 초코 사먹게
돈 좀 주세용 -♡ " ( 하트하트

(윤기) " ㅎㅎ 우리 딸 귀엽네 ㅎ
맛있는 거 사먹어 - " ( 5만원을 줌
(하윤) " 야 , 네가 이러면 먹힐거라며 "
(채윤) " 걍 너라서 실패한 듯 ㅂ2 "
( 회사를 나간다

(하윤) " ..아씨 , 개쪽팔려 ...// "
하윤이 애교 보고
웃으신 분 손 드세여 ( 저도 스윽.. ㅎ


쀍뛝쀍뛝이(?) ( 이름 적기 힘드러 ㅋㅋ , 망개떡세상 님 ,
부엉ㅎ 님 , 박라엘 님 어제 응원 3번 감사합니다 💜💙
꾹토끼씨 님도 응원 2번 감사해요 💜💙
( 갑자기 이렇게 많이 해주셔서 깜딱 놀랐어요 ... )

불짬뽕 님 응원 3번 감사해요 💜💙

저 어제 너무 놀랐어요 ㅠㅠㅜㅠㅠ
고마워요 독자님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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